콘텐츠로 건너뛰기

주지 스님 인사말

Welcome to Uhwangsa Temple

‘우황사’

불자님, 그리고 우황사에 인연 닿은 모든 분들께 부처님의 무량한 자비광명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우황사는 경북 경주시 천북면의 청정한 산자락 아래, 불심의 향기를 전하며 정진해온 대원불교 조계종 사찰입니다.

이 도량은 지장보살의 원력과 함께

중생의 고통을 나누고 삶의 등불이 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디지털 시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황사는 전통 불교문화의 맥을 지키는 한편, 불자님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더 널리 포교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곳에서는

  • 기도 및 법회 안내,
  • 우황사 불사 동참,
  • NFT 영구위패 봉안,
  • 불교문화·예술 행사,
  • 명상과 치유 콘텐츠 등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우황사는 불교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를 향해 나아가며 불자님 한 분 한 분의 정성과 발원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불교는 멀리 있는 진리가 아닙니다.
“일상 속의 자비, 말 한마디 속의 수행”이 바로 불교입니다.
우황사에서 여러분의 불심이 꽃피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황사 주지 수연 합장